by 레카미에
카테고리
전체
T h i n k
My Kitchen
My eyes
My Favorite
Delicious Story
My Europe
Merhaba!Turkey!
미분류
이전 블로그
2007년 12월
2005년 08월
2005년 07월
2004년 07월
이글루 링크
♬ 아키라의 로망백서
즐겁게 잘 지내고 있는 ..
최근 등록된 덧글
존대말이 어색한 ㄴ ㅏ ;;
by 레카미에 at 07/25
ㅋㄷㅋㄷ
by 레카미에 at 07/25
문체가 남이 쓴듯해 보이..
by awful at 07/21
슬프다 ㅠ.ㅠ
by awful at 07/21
사실 옆모습만 ㅋㄷㅋㄷ
by 레카미에 at 07/20
老犬 치고는 꽤 동안이네..
by changwan at 07/20
부룸ㅋㄷ / 웁;;혼자 노는..
by 레카미에 at 07/19
여기였쿠나 ~~ 그나저..
by changwan at 07/19
과정은 여기에 다 있었..
by puremoa at 07/19
예^^ 저도 요플레 오..
by 레카미에 at 07/05
rss

skin by 레카미에
15일간의 터키여행 ㅡ



15일간의 터키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어요 :)

내 작은 마음과 흐린 눈에 담아오기엔
벅찰만큼 행복했던 날들..

갑작스레 찾아왔던 복통
현금과 핸드폰을 분실
현지인과의 실랑이

이래저래 일이 많았던
여행이었지만
그런일들을 견뎌내며 보냈던 시간들이라
더욱 소중했던것 같아요

서울로 돌아오는 비행기에
올라타자마자
그리워져 버렸다는...

당분간
여독이 풀리지 않을것만 같네요.

행복했어요.

터키..
참 아름다운곳이예요 ^^:;





이스탄불

여행의 절반을 넘게 보냈던 도시죠..

도시 전체가 보물같던 곳

시간이 날때마다 에미뇨뉴로 걸어가 바라보던

보스포러스 해협과

매 순간마다 다른 모습으로 느껴지던

아름다운 아야소피아가

아직도 눈에 선하답니다.



카파도키아

외계에 가있는 느낌 ^^;;

뜨거운 태양 아래

곧 고장날듯한 낡은 짚차를 타고 달리는 기분이란

정말..

홀로 버스를 타고 찾아갔던

아바노스에서의 하루도

잊을수 없답니다.



페티예

지중해의 아름다움을

한껏 만끽했던 3일.

정말 바다가 코발트 블루색이었어요.

여기가 천국이지 싶었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꼭 다시 가보고 싶은곳.



셸축,에페스

이름을 하나하나 열거하기엔
너무도 많은 유적을 가진 에페스.
여행의 끝이라 힘들긴 했지만,
맛있는 음식들로 무척이나 즐거웠던 도시^^;;







대충 다녀왔던 도시만 정리해봤어요.

기억이 흐려지기 전에

어서 여행기를 써야겠어요 ㅡ ^^:;








by 레카미에 | 2005/08/31 14:04 | Merhaba!Turkey!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recamier.egloos.com/tb/169936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